'프로듀사' 아이유, 가인에 폭탄 발언 "야한 거 되게 좋아해"
'프로듀사' 아이유 가인 폭탄 발언 재조명
2015-04-20 이윤아 기자
가수 가인을 향한 아이유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2월 공개된 가인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아이유는 가인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당시 영상에서 아이유는 "'누구나 비밀은 있다' 뮤직비디오를 찍는데 나보고 남장을 하라고 하더라. 자기는 야한 옷을 입었다"며 "카메라가 도는데 끼를 엄청 부렸다. 그 언니 섹시한 거 강박증 있고 야한 거 되게 좋아한다"고 폭로했다.
한편 아이유가 출연하는 KBS2 예능드라마 '프로듀사' 측은 19일 오후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