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과 열애설 유리, 이상형은 전현무? "연애관에 혼란 생겼다"

오승환과 열애설 유리 이상형 전현무 재조명

2015-04-20     김지민 기자

한신 타이거즈 마무리 투수 오승환과 열애설에 휩싸인 '소녀시대' 멤버 유리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28일 방송된 JTBC '나홀로연애중'에서는 게스트로 유리가 출연해 앞서 '가상 연인'으로 함께 했던 심경을 전했다.

이날 MC들은 "유리가 '가상 연인'으로 등장했을 때 속마음을 알 수 없어 굉장히 혼란스러웠다"고 말했다.

하지만 전현무는 "나는 유리의 마음을 잘 맞췄던 편"이라며 자신만만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유리는 "방송을 보면서 많이 속상했다. 하필 전현무가 내 마음을 사주풀이하듯 다 읽어내 연애관에 혼란이 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 매체에 따르면 오승환과 유리의 열애는 이미 프로야구계에선 상당히 알려진 사안이다.

오승환과 열애설 유리 전현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승환과 열애설 유리 전현무, 대박", "오승환과 열애설 유리 전현무, 그렇구나", "오승환과 열애설 유리 전현무, 거의 다 맞추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