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와 열애설 오승환, 강소라와 무슨 인연? "정말 섭섭해"

유리와 열애설 오승환 강소라 인연 재조명

2015-04-20     김지민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열애설에 휩싸인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1월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강소라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는 오승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은 "강소라 씨와는 같이 홍보대사를 했는데 어떠냐"고 물었고, 오승환은 "모르겠다"며 운을 뗐다.

이어 "자동차회사 스폰서십을 같이 해서 만난 적이 있다. 내가 야구선수라고 소개를 했는데 끝까지 자기는 롯데 팬이라고 하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20일 오전 한 매체는 유리와 오승환이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만남을 갖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