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병재, 입사지원서 화제 '기대 초봉 4000만 원'…스펙은?
'런닝맨' 유병재 입사지원서 재조명
2015-04-20 김지민 기자
방송작가 유병재의 입사지원서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유병재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오늘부터 출근'에서 자필로 작성한 자신의 입사지원서를 공개했다.
공개된 입사지원서에는 활짝 웃고 있는 유병재의 사진과 경력 사항등이 기재되어 있다.
특히 해외연수 경험, 외국어, 공모전 등의 스펙이 없음에도 4000만 원이라고 적혀 있는 기대 초봉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아르바이트는 휴게소 간식 보조 하루, 취미는 프로레슬링, 특기는 자기 잘못 인정이라고 적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유병재는 지인 커플과 동거했던 사연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