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병재, 근황 사진 "지은 씨가 너무 웃어 NG가 난다"

'런닝맨' 유병재 근황 재조명

2015-04-20     이윤아 기자

방송인 유병재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지난달 16일 유병재는 자신의 SNS에 "촬영중 찰칵. 지은 씨가 너무 웃어 자꾸 NG가 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유병재와 무표정한 모습의 송지은이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의 상반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대세남 특집'으로 장수원, 손호준, 홍종현, 유병재, 강균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