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병재 지출 습관 고백, "200만 원 있든 30만 원 있든 다 쓴다" 왜?
유병재 지출 습관 고백
2015-04-20 김지민 기자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런닝맨'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공개한 지출 습관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병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유병재는 "200만 원이 있으면 200만 원 다 쓰는 성격이라던데"라는 MC들의 질문에 "30만 원 있으면 30만 원 다 쓰고, 200만 원 있으면 200만 원 다 쓴다"고 고백했다.
유병재는 "만약 돈이 10일에 들어오는데 9일에 5만 원이 남아있으면 그걸 못 보겠다. 남아있으면 다 쓴다"고 털어놨다.
그는 "취미가 없어서 쓸 때가 없다. 야금야금 술 사먹고 고기 사먹는다. 택시 타고 그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병재는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