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집 월세 800만 원 "야노시호 소속사가 월세-관리비 전액 지원"

야노시호 추성훈 추사랑 집 월세 재조명

2015-04-20     김지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추성훈 부부의 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3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연예계 슈퍼맘이 돌아왔다'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명단에서 추사랑의 엄마 야노시호가 슈퍼맘 6위에 올랐다.

특히 야노시호 추성훈 부부가 살고 있는 도쿄의 주상복합 아파트는 51평대로 월세가 한화로 약 800만 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야노시호의 소속사에서 월세와 관리비 등 전액을 지급하는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한편 2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사촌 언니 유메와 작별하는 추사랑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