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맨' 광희, 예원에 막말 "웬 돼지가 들어오는 줄 알았다" 디스

광희 예원 막말 재조명

2015-04-19     김지민 기자

'식스맨' 최종 멤버로 확정된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예원을 향해 막말을 내뱉은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광희는 지난해 9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광희는 함께 출연한 예원에 대해 "웬 돼지가 들어오는 줄 알았다"며 첫 인상을 고백했다.

광희는 "내가 연습생 중 제일 오래 있었다"며 "밥을 먹고 있는데 터질 정도의 애가 들어오더니 문근영처럼 되겠다는 거다. 나는 수술로 됐는데 얘는 단식원에 다녀왔다"고 말했다.

이에 예원은 광희의 성형 전 외모를 언급하며 "연예인이 될 거라 생각 못했다. 안무 선생님인 줄 알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광희가 여러 후보들을 꺾고 '식스맨'으로 확정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