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드림팀' 유승옥 아버지, "지인에게 전화와 딸 관리 잘하라는 소리 들어.." 왜?
유승옥 아버지 과거 발언 재조명
2015-04-19 김지민 기자
모델 유승옥이 '출발 드림팀2'에 출연한 가운데 유승옥 아버지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유승옥은 지난 2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당시 유승옥의 아버지는 "가끔 지인들에게 전화가 오더라. 딸 관리를 잘하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출 때문에 그렇다"며 "어디가서 자랑하고 싶지도 않다"고 속내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승옥은 19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2'에 출연해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