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2' 슬리피 털클럽 가입 고백 "겨드랑이 털 50개 밖에 없다"
슬리피 털클럽 가입 고백 재조명
2015-04-19 김지민 기자
언터쳐블 멤버 슬리피가 '진짜 사나이2'에 합류한 가운데 과거 털어놓은 털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슬리피는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슬리피는 "겨드랑이 털이 50개 밖에 없다. 털도 잘 안자라서 털클럽에 가입했다"고 고백했다.
또 MC 규현이 공개한 자신의 사진에 대해 "3년 동안 수염을 안 밀어서 만든 게 사진 속 수염"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슬리피는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2'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