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공개 이규한, 작은 얼굴 콤플렉스 "X밥 취급 받아"
여자친구 공개 이규한 얼굴 콤플렉스 재조명
2015-04-19 김지민 기자
여자친구를 공개한 배우 이규한의 작은 얼굴 콤플렉스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이규한은 이상형에 대해 "나보다 얼굴이 작은 여성"이라 밝혔다.
이에 MC 김구라는 "이규한은 곤충이랑 사귀어야 할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규한은 "어릴 적부터 얼굴이 작은 편이었다. 남자들은 얼굴이 작으면 안 좋은 게 X밥 처럼 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남자 배우가 얼굴이 작으면 확실히 일할 때 많이 불편한 것 같다. 여배우들이 기피하거나 그런 것도 있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