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아내 이윤진과 첫 키스 소감 "온몸에 힘이 꽉 들어가"
이범수 이윤진 첫 키스 소감
2015-04-19 이윤아 기자
배우 이범수가 과거 아내 이윤진과의 첫 키스 소감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결혼발표 기자회견에서 이범수는 이윤진과의 첫 키스에 대해 "걷는 것을 좋아해 양재천을 걷다가 했다. 처음 했을 때 온몸에 힘이 꽉 들어가서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마지막 키스를 묻는 질문에 "날마다 한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