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성형 목표는 원빈? "의사가 짜증 내더라"

식스맨 광희 성형 목표 원빈 재조명

2015-04-19     김지민 기자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의 성형 목표가 화제다.

지난 2010년 11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광희는 "나는 사실 볼 것 들을 것 없는 남자였다. 아이돌의 의무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성형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원빈이 되고 싶어 닮은 싶은 사람 사진으로 원빈 사진을 뽑아갔더니 의사선생님이 '가져오는 대로 다 됐으면 세상의 반이 송혜교고 원빈이야'라고 짜증을 내더라"라며 "이런 걸 원판불변의 원칙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MBC '무한도전' 방송 말미에서 광희는 무한도전 식스맨 영광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