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아빠' 고수, 전도연 눈주름 극찬 "인상적이다"…전도연 반응은? '당황'

고수 과거 전도연 눈주름 극찬

2015-04-17     김지민 기자

배우 고수가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되는 가운데, 과거 전도연에 대한 칭찬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고수와 전도연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전도연은 "고수를 사석에서 한 번 만난 적이 있다. 정말 잘생겼더라"라며 "가까이 다가가기 어려운 느낌이 있었는데 자상해 놀랐다"고 고수를 칭찬했다.

이에 고수가 "눈가 주름이 인상적이시다. 정말 매력적이시다. 잘 웃어서 그런 것 같다"고 화답하자 전도연은 당황한 듯 미소 지어 보는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수 5월 출산, 너무 축하해요", "고수 5월, 행복하겠다", "고수 5월,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