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출산' 고수, 이병헌 발언 "고수 부부 러브스토리는 감동적"…로맨틱?
고수 5월 둘째 출산 과거 이병헌 발언
2015-04-17 김지민 기자
배우 고수가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되는 가운데, 과거 배우 이병헌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2년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병헌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고수 결혼식의 사회를 맡은 이병헌은 "주례를 볼 수는 없어서 사회를 보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병헌은 "그저께 저희집에 신부와 와서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들을 수 있었다. 감동적인 러브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이라 어려운 일 많이 헤쳐나가면서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며 두 사람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고수의 둘째 출산 임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수 5월에 경사났네요", "고수 5월에 행복하겠다", "고수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