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돌직구 "여자들 100장 중에 1장 건져놓고 제일 못 나온 척해"

박지현 과거 돌직구 개그

2015-04-17     이윤아 기자

개그우먼 박지현의 과거 돌직구 개그가 화제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웃찾사-기묘한 이야기'에서 박지현은 여자들을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이날 박지현은 "여자들은 소개팅 할 때 상대방 남자에게 사진을 보내면서 제일 잘 나온 사진을 보낸다. 그래놓고는 제일 못 나온 사진이라고 말한다. 그 사진을 건지기 위해 백 장을 찍어놓고는"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