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 불참' 강인, 셀프 디스 "나는 겁도 많고 입만 살았어"

'예비군 훈련 불참' 강인 셀프 디스 재조명

2015-04-17     김지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의 셀프 디스가 화제다.

지난 2014년 10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슈퍼주니어 서른 즈음에' 특집으로 꾸며졌다.

당시 강인은 가장 재미있게 본 특집이 '전설의 주먹' 특집이라 밝혔다.

이날 강인은 실제 XTM 격투 서바이벌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제국의 아이들' 김태헌의 코뼈 부상을 언급하며 "겁이 많고 맞는 것도 싫다. 나는 입만 살았다. 주먹 얘기는 토크쇼에서 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