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오정연, 부상 투혼 속 금메달? '다이빙까지 잘 했네'
'썰전' 오정연 다이빙 금메달 재조명
2015-04-17 김지민 기자
'썰전'에 출연한 방송인 오정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 내용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오정연은 지난 2013년 7월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 시즌2' 여름 특집 1탄 연예인 다이빙 대회 개인전에 참가해 어깨 부상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다이빙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그는 5m 다이빙대에서 차분한 자세로 입수해 심사위원들의 "완벽하다"라는 칭찬과 함께 22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했다.
오정연은 수상 소감으로 "열심히 해서 성과를 이뤘다는 게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며 눈물을 쏟았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