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 발 페티시 고백 "여자친구 발 보려 신발 벗는 식당 찾아"

강인 발 페티시 고백 재조명

2015-04-17     김지민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의 발 페티시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슈퍼주니어: 서른 즈음에 특집'으로 이특, 최시원, 강인, 은혁이 출연했다.

이날 MC 규현은 "강인이 발 페티시가 있다. 아무리 여자가 예뻐도 발이 안 예쁘면 안 된다"고 폭로했다.

이어 이특도 "그래서 (강인은) 여자친구가 여름에 많이 생긴다"고 거들었다.

이에 강인은 '발을 보기 위해 일부러 신발 벗는 식당에 가거나 슬리퍼를 선물해준다"고 밝혔다.

또한 "발이 100%는 아니지만 반 이상은 차지한다. 발이 예쁘면 얼굴도 예뻐 보인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강인이 지난 2년 동안 단 차례로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아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