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타오 탈퇴설, 솔직 고백 "중국인인데 한국서 활동하는거 솔직히 힘들어"

엑소 타오 탈퇴설 과거 솔직 고백

2015-04-16     김지민 기자

그룹 엑소 타오가 탈퇴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에브리원 'EXO's 쇼타임'에서 타오는 눈물이 가장 많은 멤버로 지목됐다.

이에 타오는 대상 수상 후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 "너무 행복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또 타오는 "계속 버티고 끝까지 하고 1위도 받고 모든 기록도 깼다. 무대 올라가는 순간 상 받고 나서 그때 기분을 어떻게 말 해야될지 모르겠다"며 "중국인인데 한국 와서 활동하는 거 솔직히 힘들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엑소 타오 탈퇴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타오 탈퇴설, 안쓰럽네", "엑소 타오 탈퇴설, 힘들겠지", "엑소 타오 탈퇴설, 탈퇴는 하지 말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