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만이 내사랑' 한채아, 먹방 언급 "실제로 먹는 걸 정말 좋아해"

'당신만이 내사랑' 한채아 먹방 언급 눈길

2015-04-16     이윤아 기자

'당신만이 내사랑'에 출연 중인 배우 한채아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한채아는 지난해 11월 열린 KBS1 '당신만이 내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여해 "맛집 PD 역이라 극 중 먹는 역할이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실제로 먹는 걸 정말 좋아한다. 촬영할 때 먹는 장면을 여러 번 찍어 정말 많이 먹게 된다"며 "보통은 촬영 끝나면 음식을 뱉지만 저는 어떻게든 빨리 삼키려고 한다"고 고백했다.

또한 그는 "비비큐가 가장 맛있었다"며 "너무 맛있어서 극 중 역할인 송도원이 아닌 한채아로서 맛있게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아는 '당신만이 내사랑'에서 잘 나가는 맛집 전문 PD 송도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