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탱글녀'는 무슨 뜻? "탱탱한 글래머"

'너의 목소리가 보여' 탱글녀 재조명

2015-04-16     김지민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2014년 연지은은 한 화보 촬영 현장에서 자신을 '탱글녀'라고 소개했다. '탱탱녀'의 뜻은 탱탱한 글래머로 전해진다.

당시 22살이던 연지은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포즈를 취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낸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연지은은 지난달 12일 방송된 tvN 미스터리 음악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한 이후 '무결점 몸매 종결자'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