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누나 팬 많은 이유는? "노안이기 때문에"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누나 팬 많은 이유

2015-04-16     김지민 기자

배우 여진구가 출연을 확정지은 '오렌지 마말레이드'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여진구의 노안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여진구는 지난 2월 2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솔직히 노안이라고 생각하느냐"라는 박명수의 질문에 "아직까지는 노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여진구는 "지금은 많은 분들이 제 나이를 알고 계시지만 전에는 성인으로 많이 보셨다"라고 덧붙였고, 이에 박미선이 "연상녀들에게 인기가 많지 않으냐"라고 묻자 여진구는 "얼굴이 노안이다 보니..."라며 말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여진구가 출연하는 KBS 새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오는 5월 1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