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차태현, 거친 연애담 "아내와 '뺨 때리기' 놀이 즐겨"
'프로듀사' 차태현 뺨 때리기 언급 재조명
2015-04-16 김지민 기자
'프로듀사' 차태현의 거친 연애담이 화제다.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2' 313회에서는 대학생 일일체험에 나선 차태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차태현은 카이스트 학생들 앞에서 자신의 연애담을 전했다.
차태현은 "지금의 아내와는 고등학교 방송반에서 처음 만났다. 처음 영화 '엽기적인 그녀'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나와 아내의 이야기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차태현은 아내와 연애시절 '뺨 때리기' 놀이를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KBS2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는 KBS 예능국이 그동안의 제작 노하우를 집약해 야심 차게 선보이는 첫 예능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