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 중국 길림성 연변주 교류 진행
현재 중국에도 도입이 필요한 제도와 시스템 필요성 다시 한 번 깨닫게 돼
2015-04-16 최명삼 기자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관장 장천식)는 4월 15일(수) 중국 길림성 연변주 민정국장 및 복지관계자 7명이 한국의 노인복지제도 및 시설운영의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장천식 관장의 센터소개와 더불어 한국의 노인복지제도인 장기요양보험을 설명하였고, 보험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요양원의 시스템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며 질의를 통해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
특히, 센터 라운딩 중 손쉬운 사용이 가능한 휴대용 소화기, 온도조절이 가능한 식판 냉온 배식카, 화재발생시 발빠른 대피가 가능하도록 설치된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등을 보며 최신 설비를 갖춘 센터에 크게 감탄하였다.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현재 중국에도 도입이 필요한 제도와 시스템 부분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많은 점을 보고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