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부선, 미모 비결 공개 "1회 4만 원짜리 레이저"
'라디오스타' 김부선 미모 비결 눈길
2015-04-16 김지민 기자
배우 김부선의 미모 비결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김부선은 지난 2012년 2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조명이 있어야 피는, 밤에 피는 장미 김부선"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김부선은 "미모의 비결은 무엇이냐"는 MC 이승기의 질문에 "1회 4만 원짜리 레이저"라며 "오늘 기미, 다크서클 등을 지우는 레이저를 맞고 왔다. 총 12회 끊었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부선은 남다른 입담을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