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노인종합복지관, 실퍼키퍼 봉사단’ 전문상담교육
전문상담 자원봉사자로써 지역사회 내 어르신의 우울 및 자살예방활동 위해 구성
2015-04-16 최명삼 기자
지난 13일(목), 서울시립 성북노인종합복지관(관장 홍희자)에서는 어르신상담가 양성프로그램 ‘실퍼키퍼(Silver Keeper)봉사단’ 전문상담교육을 실시하였다.
‘실퍼키퍼(Silver Keeper)봉사단’는 전문상담 자원봉사자로써 지역사회 내 어르신의 우울 및 자살예방활동을 위해 구성되었다.
현재 상담가로서의 소양을 갖추기 위해 전문상담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오리엔테이션 및 심화상담입문에 대해 강의가 진행되었다.
다음 강의 시간에는 ‘어르신 상담가의 의미와 역할’에 배움으로써 전문상담에 대한 역량을 높여 나아갈 것이다.
교육과정 이수 후에 상담 서비스 제공 및 우울예방 홍보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