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광희, 예원에 돌직구 "처음에 돼지가 들어오는 줄"

'라디오스타' 광희 예원 돌직구 재조명

2015-04-16     김지민 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돌' 멤버 광희의 돌직구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14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예원의 첫인상을 전하는 광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광희는 "예원을 처음 봤을 때 돼지가 들어오는 줄 알았다. 제가 가장 오래 연습생 생활을 했는데 예원이 원래 엄청 통통했다. 제가 성형할 동안 예원은 단식원에 다녀왔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증권가 찌라시'에 대해 해명하는 광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라디오스타' 광희 예원 돌직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광희 예원 돌직구, 통통했구나", "'라디오스타' 광희 예원 돌직구, 상상이 안 가", "'라디오스타' 광희 예원 돌직구, 돼지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