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차태현, 피부 나이 39세? '모낭충 때문에 아쉽게 2위'
'프로듀사' 차태현 피부 나이 눈길
2015-04-16 김지민 기자
배우 차태현의 피부 나이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달 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건강 검진을 받는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윤지 원장은 멤버들의 피부 건강 상태를 직접 검사한 뒤 피부 나이를 공개했다.
검사 결과 가수 정준영이 자신의 나이보다 어린 피부 나이 26세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피부 나이 39세의 차태현으로, 실제 나이보다 한 살 어리지만 모낭충 두 마리가 발견돼 피부왕 자리에 등극하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3위와 4위는 배우 김주혁과 코요태 김종민, 5위와 6위는 개그맨 김준호와 가수 데프콘에게 돌아갔다.
한편 차태현은 다음 달 8일 방송되는 KBS2 '프로듀사'에서 예능 PD 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