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여중,아침밥 먹고 밝은 학교생활하기
친구들과 함께 아침 토스트 먹고 든든한 하루 시작
2015-04-16 최명삼 기자
부평여자중학교(교장 우내문)는 4월 15일 학교 사랑의 날 주간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아침밥을 먹고 건강한 정신으로 학교생활에 임할 수 있도록 ‘아침밥 먹고 건강하자’행사를 진행했다.
아침밥 먹기 캠페인은 학교 사랑봉사단 학생들이 피켓을 만들고 각 학급에 아침밥 먹기를 홍보하였으며 많은 학생들이 함께 나누어 먹을 수 있는 토스트를 준비하여 이른 아침부터 상차림에 도움을 주었고, 아침을 먹기 위해 약 240여명의 학생들이 교육복지실을 찾았다.
1학년 학생은 “아침밥을 준다고 해서 평소보다 더 일찍 등교 했어요. 친구들과 함께 토스트를 먹으니까 든든한 하루를 시작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작년에 이어 2년째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주관하고 있는 창의인성교육부 전명순 부장교사는 “이젠 등교시간이 늦춰져 아침밥을 먹고 오는 학생들이 많아지면 좋겠지만 아침밥 먹는 것에 습관이 안 된 학생들이 학교에서라도 아침을 먹고 수업에 임하면 더 맑은 정신으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