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병원 부설요양원, 신입직원 워크샵 가져

백병원 부설요양원은 지난 8개월간 전국 및 해외 조사를 통해 장점을 적용한 요양기관

2015-04-16     최명삼 기자

인천백병원(이사장 이정림, 병원장 백승호)은 오는 5월 개원예정인 인천백병원 부설요양원의 신입직원 워크샵을 15일 하버파크 호텔에서 갖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백병원 부설요양원(시설장 김명숙)은 지난 3월 16일, 인천 동구청과 함께 한 채용박람회를 통해 선발된 요양보호사, 간호사, 조리사 등을 대상으로 기획했으며, 백병원 백승호 병원장의 기조연설과 메디치피아 요양센터 정혜경 사무국장의 ‘요양원 종사자의 윤리와 태도’, 인천백병원 송민교 경영전략팀장의 친절 교육 등의 강의와 인천백병원 부설요양원의 비전과 ‘동료 이해하기’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고 말했다.

인천백병원 부설요양원은 5월 개원을 앞두고 있으며, 90병상 규모의 요양원이다.

인천백병원 백승호 병원장은 ‘인천백병원 부설요양원은 지난 8개월간 전국 및 해외 조사를 통한 장점을 적용한 요양기관이다’며 ‘이번 첫 시작을 함께 하는 50여명의 새가족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워크샵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면, 인천백병원 부설요양원은 5월부터 입소를 진행할 예정이며, 5월 16일 재능대학교 앞 인천백병원 부설요양원에서 개원식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