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션 션 아내 정혜영, "남편과 성격 완전 상극, 속 터져"
지누션 션 정혜영 부부 성격 차이
2015-04-16 김지민 기자
지누션이 11년 만에 신곡 '한 번 더 말해봐'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션의 아내 정혜영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션과 정혜영 부부는 지난해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션과 정혜영은 연애부터 결혼한 지금까지 싸운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정혜영은 션과 자신의 성격이 완전 상극이라며 "내가 성격이 급해서 외출할 때 속 터진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정혜영은 "션이 아이들 옷 다 입히고 현관에 서 있으면 그제야 씻으러 간다. 샤워장에서도 천하태평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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