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자진하차, 유상무 악담 재조명 "프로그램 다 하차돼서..."
장동민 자진하차 유상무 악담
2015-04-15 이윤아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여성 비하 발언 논란과 관련해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자리에서 자진 하차한 가운데, 과거 유상무의 장동민을 향한 걱정을 빙자한 악담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상무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아침 일찍부터 촬영 중인 우리 형 살 빠진 것 봐, 눈물 난다"라는 글과 함께 초췌한 얼굴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장동민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유상무는 "프로그램 다 하차돼서 어서 빨리 건강 되찾길"이라고 악담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동민은 최근 온라인상에 '옹꾸라'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 비하 발언이 퍼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장동민 자진하차 유상무 악담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동민 자진하차 유상무 악담, 유상무 말이 현실이 될 줄이야" "장동민 자진하차 유상무 악담, 장동민 당분간 방송 나오지 말길" "장동민 자진하차 유상무 악담, 장동민 하차하는 프로그램 무도 빼고 없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