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과거 '성 불구' 발언 재조명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너무 위안돼"
김부선 과거 성 불구 발언
2015-04-15 김지민 기자
배우 김부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성 불구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월 8일 방송된 KBS '작정하고 본방 사수'에서는 김부선과 딸 이미소가 KBS '비타민'을 시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김부선은 대한민국 여성의 40%가 성욕을 느끼지 못하는 성 불구라는 내용을 보고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너무 위안이 된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김부선 성 불구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부선 성 불구 발언, 40%나 돼?" "김부선 성 불구 발언, 어쩌면 나도 그럴 지도" "김부선 성 불구 발언, 세상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