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아내 이송정, 과거 깜짝 폭로 "남편에게 속아서 결혼해"

이승엽 아내 이송정 과거 폭탄 발언

2015-04-15     김지민 기자

이승엽이 화제인 가운데, 이승엽의 아내 이송정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송정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남편에게 속아서 결혼할 수밖예 없었다"라고 폭로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송정은 "남편이 메이저리그에 꿈이 있으니 결혼해서 미국에 같이 가자고 했다"라며 "그래서 결혼을 했다. 그런데 미국에 안 갔다. 깊이 생각을 안 하고 결혼을 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빼어난 외모로 연예계의 러브콜을 무수히 받은 것으로 알려진 이송정은, 연예계 진출을 포기하고 스무 살의 어린 나이에 이승엽과 결혼해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