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500' 모델 수지, 2PM 옥택연과 8시간 키스신? "키스로 뽕 빼"
비타500 수지 키스신 재조명
2015-04-15 김지민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 옥택연의 키스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옥택연은 수지와의 키스신에 대해 "생애 첫 키스신이었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해'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그 키스신만 거의 8시간을 찍었다. 관람차 안에서도 찍고 밖에서도 찍고 멀리서도 찍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내가 볼 때 키스에 뽕을 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3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이완구 국무총리에게 '비타500 박스'로 정치자금을 전달했다는 엠바고 기사가 보도되며 '비타500' 모델 수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