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 "정치인 아내는 외로울 것 같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 정치인 아내 발언 재조명

2015-04-15     이윤아 기자

배우 이아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2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KBS 대하드라마 '정도전' 제작발표회에서 이아현은 "실제 정도전의 아내라면 어떨 것 같으냐"는 질문을 받는다.

이에 이아현은 "정도전은 나라에는 큰 보탬이 되는 인물이지만, 아내로서는 좋을 것 같지 않다. '정치인의 아내는 외롭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14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경기 예술고등학교에 첫 등교하는 이아현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