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션 지누, "YG 주식 팔아 18억 차익 얻어"…'세상에!'
지누션 지누 18억 원 차익 재조명
2015-04-15 이윤아 기자
지누션 멤버 지누의 재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2012년 7월 지누는 YG엔터테인먼트 주식을 전량 매도해 18억 6994만 원의 차익을 냈다.
YG엔터테인먼트 이사인 지누는 보유주식 4만7000주를 주당 4만3000원에 시간외 매매로 전량 매도했다.
이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주당 3214원에 47000주의 YG엔터테인먼트 주식을 취득했던 지누는 거래일 기준 12일 만에 총 18억 6994만 원의 차익을 낸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15일 지누션은 11년 만에 정규 4집 '한번더말해줘'로 가요계에 컴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