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자살설 언급 "어머니까지 울면서 전화 와…해명할 방법 없었다"

채연 과거 자살설 언급

2015-04-15     김지민 기자

가수 채연의 과거 자살설 해명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채연은 자살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채연은 "중국 활동을 하던 중 집에 있던 제가 자살을 했고, 그걸 매니저가 발견했다는 내용이 중국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고 말했다.

이어 채연은 "놀란 가족들에게서 전화가 계속 오더라. 심지어 어머니는 울면서 전화를 했었다. 해명할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SNS에 밝게 웃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고 말했다.

앞서 채연은 2012년 4월 우울증으로 자살을 시도했다는 내용이 매체에 보도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