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레이나에 흑심? "레이나 내가 너 좋아했던 거 알지"
산이 흑심 재조명
2015-04-15 김지민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레이나를 향한 산이의 깜짝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2014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레이나는 산이와 함께 활동한 '한 여름 밤의 꿀'로 랩/힙합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산이는 '한 여름 밤의 꿀' 노래 가사에 레이나의 이름을 넣어 불렀다.
산이가 "레이나, 내가 너 좋아했던 거 알지?"라고 말했고, 레이나는 "알아!"라고 응수해 현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한편 15일 공개된 산이의 첫 정규앨범 '양치기 소년'의 선공개곡 '모두가 내 발 아래'는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MC그리가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