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아들 "내 속엔 엄마가 꽉 차 있어서 터질 것 같아!"
백지연 아들 재조명
2015-04-14 김지민 기자
방송인 백지연과 백지연 아들의 대화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05년 9월 방송된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 출연한 백지연은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백지연은 9살 난 아들이 말을 조리있게 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백지연은 "한 번은 아이에게 '이 엄마 마음에는 예쁜 네가 가득 차 있다'라고 하자 '내 마음 속에는 엄마가 꽉 차 있어서 터질 것 같다"고 대답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