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나, YG 아이콘 놀라게 한 사연은? "여자다!"

장한나 YG 아이콘 놀라게 한 사연 눈길

2015-04-14     김지민 기자

가수 장한나가 지누션 신곡 '한번 더 말해줘'의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 출연 내용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앤매치'에서는 당시 연습생이었던 YG 아이콘 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날 남자 연습생들은 제작진의 설명을 듣다 "여자"라는 단어가 나오자 갑자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여자다"라고 외치며 환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수 이하이, 악동뮤지션 이수현, 장한나가 등장해 각각 비아이, 진환, 바비 팀으로 배정됐다. 이에 연습생들은 "연습실에 여자가 들어온 건 처음"이라며 쑥스러워했다.

한편 장한나는 지난해 4월 종영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출신으로 TOP8까지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