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근, 4년 전 모습 다시 보니…'이미 훈훈했네!'
송유근 4년 전 모습 재조명
2015-04-14 김지민 기자
천재소년 송유근의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4년 전 다큐멘터리에 출연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송유근은 지난 2011년 5월 EBS '다큐프라임-원더풀 사이언스'에 출연해 우주 탄생 비밀에 얽힌 키워드들을 파헤쳤다.
당시 송유근은 15세의 나이로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에서 항공우주학 석박사 통학과정을 밟고 있었다.
이날 그는 어느새 훌쩍 자란 키에 훈훈한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유근의 수트 차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 송유근은 수학영재 오유찬, 김민우의 멘토로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