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과거 강호동에 입냄새 공격 "담배 피우세요?"
백지연 강호동 입냄새 돌직구
2015-04-14 김지민 기자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하는 배우 백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방송인 강호동에게 던진 돌직구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백지연은 지난 2013년 1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그는 강호동이 자신을 번쩍 안자 "담배를 피우느냐"고 돌직구를 날렸고 이에 강호동은 "왜 입 냄새 공격을 하느냐"라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백지연은 "아니다. 지금 이곳은 아주 향기롭고 분위기가 좋다"고 센스 있게 대응했다.
한편 백지연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배우 유준상을 유혹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