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블랙데이 전현무, 허경영 일화 공개 "짜장면 먹어본 적 없다더니…"

4월 14일 블랙데이 전현무 허경영 일화 재조명

2015-04-14     김지민 기자

블랙데이(14일)를 맞아 방송인 전현무와 허경영의 짜장면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는 짜장면을 주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현무는 과거 '세 얼간이' 촬영 당시 허경영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전현무는 "'세얼간이'를 할 때 허경영 씨가 출연해 짜장면 빨리 먹기 내기를 하게 됐다"라며 "그런데 허경영 씨가 짜장면을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 그렇게 말해 놓고 나무젓가락을 뜯고 비비는 모습, 짜장면 배달그릇 가장자리를 꾹꾹 눌러 랩을 벗겨내는 모습을 보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