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광해군 차승원, 연기 각오 눈길 "죽기 살기로 찍고 있어"
'화정' 광해군 차승원 연기 각오 화제
2015-04-14 이윤아 기자
드라마 '화정' 에서 광해군 역을 맡은 배우 차승원의 연기 각오가 화제다.
차승원은 지난 7일 열린 MBC '화정' 제작발표회에 참여해 "영화나 드라마에서 무수하게 다뤄진 광해 역을 맡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광해는 최근 들어 재조명되는 사람이다. 내가 하는 광해 역시 드라마가 시작되면 또 다른 광해로 재평가됐으면 싶다"며 "죽기 살기로 찍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차승원은 지난 13일 방송된 '화정'에서 광해군 역으로 열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