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강제 성형 고백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라 소속사 권유로 눈 코 수술"

제시 강제 성형 고백

2015-04-14     김지민 기자

래퍼 제시가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인 가운데, 성형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제시는 지난 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3년 전 눈과 코 성형을 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제시는 "3년 전에 눈과 코를 했는데 사람들이 지금 했다고 말을 하니까 그건 좀 억울하다"라며 "하고 싶어서 한 것도 아니고 소속사의 권유가 있었다. 그리고 내가 사진발을 안 받는다고 해 하게 됐다"라며 성형 수술을 자의로 한 게 아니었음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제시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박진영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는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