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구라, 10년간 직접 작성한 가계부 "와이프가 안 해서 내가 해"
'힐링캠프' 김구라 직접 작성한 가계부
2015-04-14 김지민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구라가 공개한 가계부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구라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세바퀴'를 통해 10년 동안 써왔던 가계부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구라는 "2006년부터 가계부를 쓰고 있다"라며 "영수증과 돈 등에 대한 집착이 있다. 와이프가 안 해서 내가 하는 것"이라고 털어놨다.
김구라가 공개한 가계부에는 1000원 단위까지 빼곡히 정리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구라는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안내가 신용불량자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