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이연희, 망언? "내 미모 10점 만점에 6점"
'화정' 이연희 망언 재조명
2015-04-13 이윤아 기자
'화정' 이연희의 망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공개된 영화 '조선명탐정' 크로스 인터뷰에서는 김명민 오달수 이연희의 돌직구 질문들이 공개됐다.
영화 '조선명탐정'에서 묘령의 여인 히사코 역을 맡은 이연희는 자신의 미모에 대해 "10점 만점에 6점"이라 평가했다.
이에 김명민은 "11점을 줘도 될 것 같다"고 말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오달수는 이연희에게 "자신감을 갖고 살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연희는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 조선왕조 제14대 국왕인 선조와 인목왕후 사이에서 태어난 적통 왕손이자 유일한 공주 정명공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