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강균성, 독특한 샴푸법?…'충격적인 결과'
'냉장고를 부탁해' 강균성 독특한 샴푸법 눈길
2015-04-13 김지민 기자
노을 멤버 강균성의 샴푸법이 화제다.
강균성은 지난달 18일 KBS2 '비타민'에 출연해 탈모 검사를 받았다.
이날 강균성은 많은 머리숱을 자랑하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강균성은 자신과 헤어스타일이 비슷한 개그우먼 김숙의 머리를 스튜디오에서 직접 감겨줬다.
하지만 강균성이 샴푸 펌프질을 5번이나 해도 김숙의 머리는 하나도 감기지 않았고, 김숙은 "평소에도 이렇게 감느냐. 찝찝하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검사 결과 강균성은 좋은 모발과 두피 상태를 가졌지만, 샴푸법이 잘못돼 두피에 각질이 많다는 의견이 나와 MC와 패널들의 핀잔을 들었다.
한편 1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강균성과 배우 강예원의 핑크빛 기류가 흐를 예정이다.